최종편집일2021-02-27 20:48:33

[상주] 동성동, 종교시설(사찰) 일제 점검 실시

기사작성 : 2021.01.21 (목) 12:08:05

- 코로나19확산 방지를 위한 소모임 자제 협조 요청 -

 

[동성동]종교시설(사찰) 일제 점검 실시.jpg

동성동(동장 최종순)은 지난 20일 관내 사찰 8곳을 방문해 운영 여부 및 방역수칙 준수 여부를 점검하고,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각종 법회 및 소모임 자제를 요청했다.

 

이번 현장 사전계도에서 주요 점검 사항은 비수도권 거리두기 2단계 연장 및 방역수칙 조정에 따라 법회 시 좌석 수 20% 이내 인원 참여, 사찰주관 모임 및 식사 금지, 기본 방역수칙 준수 여부 등 이다.

 

특히, 경사도가 높은 언덕배기나 산중턱에 위치한 사찰의 경우에는 미리 준비한 염화칼슘도 배부 및 비치해 추후 강설에 대비했다.

 

최종순 동성동장은 최근 우리 시에서 종교시설과 관련된 코로나19 집단 연쇄감염의 확산세가 날로 높아지고 있어 심각한 상황이다. 안전을 위해 지침을 위반하는 곳이 단 한 곳도 없도록 모든 종교인들과 시민들의 협조를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대한연합방송 hk904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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