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2021-04-19 09:27:26

[경북도청] 이철우 도지사, 코로나19 첫 백신 접종 현장 방문

기사작성 : 2021.02.26 (금) 12:05:03

- 26일 안동시보건소 방문... 애명노인마을 접종자, 보건소 관계자 격려 -
- 상주시 1차 접종 4개 요양병원 3. 2일 ~ 5일, 20개 요양시설 3. 3일~ 9일까지 -

 

경북_코로나19백신_첫_접종1.jpg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26일 오전 9시 코로나19 백신(AZ) 도내 첫 접종현장인 안동시보건소를 방문해 접종자와 보건소 관계자를 격려하고 현장의견을 청취했다.

 

경북도내 백신 첫 접종자는 애명노인마을에 근무하는 사무국장 이상국(/47)씨로, 그는 안동 SK바이오사이언스에서 생산 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접종받게 된다.

 

이상국 사무국장은 "입소 어르신들의 안전을 위해서 백신 접종을 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했다. 접종을 통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안심하고 어르신을 돌봐 드릴 수 있을 것 같다.”며 접종 소감을 밝혔다.

 

이철우 도지사는 오늘은 코로나19 백신 첫 접종이 있는 날로 이제 코로나19의 어두운 터널을 지나 일상으로 돌아가는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도민들께서도 집단면역 형성을 위해 접종 순서가 되면 빠짐없이 접종받아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도는 26일부터 요양병원·시설, 정신요양재활시설 433개소의 65세미만 입소자 및 종사자 20,600명을 대상으로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을, 3월중 코로나19 치료병원 6개소, 종사자 1,822명을 대상으로 화이자 백신을 접종하는 등 총 439개소 22,422명에 대해 접종한다.

 

참고로 상주지역의 경우 상주관내 4개 요양병원은 종사자 218명과 입소자 87명에 대해 32~ 5일까지 1차 접종을 실시하고, 2차 접종은 53~ 512일까지 실시한다.

 

그리고 관내 20개 요양시설은 종사자 401명과 입소자 98명에 대해 33~ 39일까지 1차 접종을 실시하고, 2차 접종은 53~ 55일까지 실시한다.

 


대한연합방송 hk9044@hanmail.net

[대한연합방송]의 사진과 기사를 무단 전제 및 재배포시 저작권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

기사목록

기사 댓글

! 욕설 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됩니다.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인물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인물은 독자들이 인물기사에 대한 클릭수[읽기]가 실시간으로 적용된 것입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