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2021-04-19 08:17:49

[상주] 불법광고물은 이제 그만!

기사작성 : 2021.03.09 (화) 11:31:57

- 동문동새마을부녀회 불법광고물 정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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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동새마을부녀회(회장 정경옥) 회원 10여 명이 개학을 맞아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불법광고물 정비에 나섰다.

 

새마을부녀회에서는 관내 학교 및 주요 도로변을 중심으로 환경정비와 불법광고물 계도활동도 병행하면서, 불법광고물을 정비 등 관내 환경 개선에 나섰다.

 

정경옥 새마을부녀회장은 불법광고물 정비를 하고나면 묵은 때가 벗겨진 듯 기분이 상쾌해 진다. 하지만 불법광고물 정비작업을 하지 않는 것이 가장 좋은 만큼 계도 활동도 열심히 하겠다라고 말했다.

 

차영복 동문동장은 앞으로도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환경 개선 사업을 적극적으로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대한연합방송 hk904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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